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사진>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 서구 사회복지과 보육팀은 지난 11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에서‘우리아이 믿고 맡길 수 있는 THE 특별한 서구 안심보육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받았다.
전문가 심사 및 국민들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쳐 11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본선에 올라 이날 최종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1,600만원을 확보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구에서는 보육현실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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