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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임미애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이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앞에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검추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민주당 경북도당 제공 |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검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간 가운데 경북도당 임미애 위원장도 지난 18일 오전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앞에서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당은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인 무능과 부실로 158명의 꽃다운 생명이 희생된데 대해 국민은 국가가 무엇을 했는지 명백히 밝히고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서은숙 최고위원은 “국정조사가 꼭 필요한 것은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진상을 규명하고 재난과 관련한 국가 시스템을 보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정치 쇼를 중단하고 국정조사와 특검추진에 협조하라”고 요구했다.
임미애 도당위원장은 “온 국민이 미안해하고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며, “국민들의 목소리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특히 경북도당은 향후 국정조사가 관철될 때 까지 관내 전역에서 거리 서명운동과 1인 피켓시위를 지속하고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서명운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민주당 대구시당도 앞서 지난 16일 오후 3시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대구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강민구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고문단 및 상무위원, 12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지방의원, 지역사무국장과 당원 등이 참여했다.
강민구 시당위원장은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이 생명을 잃었고, 그날의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며, “대구시당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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