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 신봉4통 마을회는 지난 18일 관내 기관·단체장·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4통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김재성 신봉4통장(마을회관 건립추진위원장)의 마을회관 신축공사 경과보고와 이태희 신봉4통 노인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 및 마을회관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시루떡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50여 년 전 개인 사유지에 건립한 기존의 마을회관이 시설 노후 등에 따른 문제점이 이어지자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주시 신봉동 588-1 일대에 지상 1층, 건축면적 86㎡ 규모의 마을회관을 신축했고, 신봉4통 마을회관은 마을 주민들의 휴식·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