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12명(해외유입 2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6만 1488명(해외유입 2011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4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596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북구가 254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달서 253, 수성 242, 동구 199, 달성 130, 서구와 남구 각각 65, 중구 28명 순이다. 타 지역은 7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 24.1%, 50대 14.9, 10대 14.2, 30대 13.6, 40대 13.4, 20대 12.7, 10대 미만 7.1%순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3266명이고, 재택치료자는 1만744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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