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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구청장(가운데)이 제44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제44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달서구는 1978년 10월5일 자연보호헌장 선포를 기념하고 헌장 선포 44주년을 맞아 자연보호헌장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참가자들이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친환경 그린시티 달서 조성을 위해 자연보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속적인 자연정화활동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에 앞장 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그간 노력과 정성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활동과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앞장서 그린시티로서 달서구의 위상을 높이자”고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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