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소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통계 작성이 시작된 지난 1977년 이후 가장 적은 79명으로 집계됐다. 교통사고 특별대책이 시행된 첫해인 2016년 158명과 비교하면 절반이나 감소했다.
대구시는 타 도시와 비교하면 교통사고 사망 감소율이 1위에 해당되며,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는 전국 16위로 최저 수준이다.
올 들어서도 10월 말까지 사망자 수와 부상자 수는 각각 56명, 1만 27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6명, 1만3978명) 대비 각각 15.2%, 8.8% 감소했다.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은 “경찰, 도로교통공단 등과 협력체계를 다져 교통사고 감소를 적극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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