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23명(해외유입 4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6만 5011명(해외유입 2015명 포함)이다.
이런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월 15일 3699명이 발생한 이후, 68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관련 사망자는 3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599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달서구가 836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수성 612, 북구 586, 동구 525, 달성 386, 남구 178, 서구 153, 중구 121명 순이다. 타 지역은 12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24.0%, 50대 15.7, 40대 15.5, 20대 13.1, 10대와 30대 각각 12.6, 10대 미만 6.5%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3805명이고, 재택치료자는 1만1924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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