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가, 아파트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A씨를 대전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 한 아파트 저층 빈집 베란다로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치는 등 대구, 대전 등지 아파트 9곳에 몰래 들어가 금품(4억4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고 집중수사를 펼쳐,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18일 A씨를 구속했고 수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송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