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한국전력 본사 노사협력처장<사진>이 지난 22일 경북본부장으로 부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임 김정환 본부장은 한전 본사와 사업소의 주요보직을 두루 맡으며, 조직을 아우르는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성과 창출 능력을 겸비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김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안전과 청렴이라는 튼튼한 초석 위에서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물론, 다양한 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김정환 본부장은 안동고, 안동대 행정학과, 헬싱키경제대학 UM-MBA(공기업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지난 1990년 한전에 입사하해 본사 감사실 종합감사부장, ICT기획처 시스템전략실장, 대구본부 서대구지사장, 인재개발원장, 본사 노사협력처장 등을 역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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