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동로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이장 등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과 25일 2회에 걸쳐 “농촌마을 공동체의 가치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박종대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동로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면민 의식개혁 교육을 실시해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윤두현 동로면장은 “교육을 통한 성숙해진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이 한층 더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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