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4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마을조성사업 건강위원들을 비롯한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가졌다. 특히, 감문건강동아리 난타, 전통민요춤, 감문고고장구팀은 1년 동안 열심히 배운 실력으로 주민들에게 신나는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앞장서고 있는 감문건강마을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인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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