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은 지난 24일 서상주농협 화동지점 유통센터에서 첫 수매를 시작으로 25일 2일간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화동면 총 매입물량은 공공비축미곡 243톤(4,860포/40kg), 시장격리곡 206톤(4,120포/40kg)으로 전년도 222톤(4,451포/40kg) 대비 118% 증가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21일에는 상주농협RPC에서 산물벼 347포/40kg 매입을 완료했다.
김진철 화동면장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실을 이뤄낸 농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수매가 끝나는 날까지 매입 현장에 차량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수매 참여 농가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어 수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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