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대구 달성군수<사진>가 대구시 관내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자연재난 관리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7일 달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재난관리평가 △여름철 자연재난관리평가 △겨울철 자연재난관리 평가 △폭염 및 지진 대책 추진 △풍수해 보험 목표 달성률 총 5개 항목에 따라 전반적인 재난관리 추진실태를 평가했다.
특히 달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및 재난상황관리를 철저히 실시했으며, 폭염T/F팀 구성·운영,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기관장의 적극적인 예찰활동 등으로 안전도시 달성군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대구시 자연재난 관리실태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특히 재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선제적 재난예방활동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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