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1호지급자 탄생<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28일 상주시청에서 ‘상주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1호 지급자에 대한 전달식을 실시했다.
첫 번째 지급자인 김석원씨는 상주시 내서면에서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내서면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기초생활보장수급 혜택을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본 포상금 제도의 첫 번째 지급자로 선정되게 됐다. 더불어 포상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훈훈한 미담 사례가 되고 있다.
‘상주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주민에게 1건당 지역화폐 5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경상북도에서 상주시가 최초로 도입한 제도이다.
신고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 혹은 카카오톡 채널 ‘상주시희망TALK’를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주위 이웃에 관심을 가지면 정부 혜택에서 벗어나 어렵게 생활하는 사각지대 주민을 찾을 수 있다”며 “상주시는 이러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