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가칭)은 지난 26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설립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이 조합은 2021년 12월 첫 준비모임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총 10명을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후가 여러 차례의 교육, 견학, 주 1회 회의 등을 거쳐 이날 발기인대회와 함께 현재 지역민 133명(11월 24일 기준)이 설립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상주 지역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추세로 지역 특성상 시민이 중심이 돼 의료・복지・돌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한편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2023년 10월경 창립총회, ’24년 조합원이 소유・운영하는 환자 중심의 1차 의료기관을 설립할 계획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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