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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경한 시인 |
| 시인, 시조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소설가로 이미 널리 알려진 양경한씨가 ‘국보문학 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수상 작품은 이번에 14번째로 발간한 시집 '낯익은 풍경화' 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됐다. 국보문학 시문학 심사위원회에서는 이번 수상시집은 '섬세한 시향이 돋보인 시인의 짙은 서정성과 이미지 형상화로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작품집' 이라고 평했다. 아울러 적절한 메타포사용과 은유로 시를 한 차원 높게 보는 안목을 키웠다고 했다. 양 시인은 “앞으로 무딘 펜을 열심히 갈고 닦아 시창작에 혼신의 정열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 양 시인은 한국문학신문시문학상 대상, 세계문인협회시문학상 대상, 문학세계시문학상 대상, 한국시문학상 대상 및 중앙시조대상, 수필춘추대상과, 소설문학상 및 한국아동문학작가상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해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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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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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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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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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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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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