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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 일곱번째)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이선희 도의원, 군의원 등이 ‘다목적주민편익시설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5일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김효태 청도군의회의장과 이선희 경북도의원, 군의원, 관련 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주민편익시설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준공 테이프 컷팅 및 기념촬영, 식후행사 노래교실 강의로 진행됐다.
또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다목적 주민편익시설 조성사업은 도비 1억원, 군비 4억원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149㎡에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주요시설로는 다목적 교육장과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이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여가활동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다목적 주민편익시설조성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행사 및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활용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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