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에 소재한 왕서방손짜장은 올해 6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매월 넷째 주 월요일마다 초전면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장면 나눔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세한 왕서방손짜장 대표는“저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수 있어서 항상 보람을 느끼고 기쁘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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