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 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 8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쌀, 라면, 화장지 등 6가지 생필품을 제공하여 물가상승 및 난방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겨울철에 생활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통합사례관리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된다. 성행제 공검면장은“이번 생필품 지원사업으로 사례관리대상자들께서 든든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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