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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앞줄 가운데)이 지역사회 리더인 12개 동 통장을 초청해 '2022년 통장 간담회 및 특강'을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지역사회 리더인 12개 동 통장 100여 명을 초청해 '2022년 통장 간담회 및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샤인앤컴퍼니 박민정 부대표의 ‘리더의 공감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실시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감성소통을 통해 주민을 배려하고 사명감과 친절한 자세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후 구청장 주재하에 진행된 통장 간담회에서는 관계 부서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통장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과 더불어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도시 중구'를 위해 각 동 불편사항이나 현안사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이 외롭지 않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통장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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