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가 대구 남구 대명동 통일회관 6층 세미너실에서 각계 지도자 등이 ‘피스로드를 통한 세계 평화와 남북통일’이란 주제로 2022 추계 학술토론회를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화대사협의회 제공 |
|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달 29일 대구 남구 대명동 통일회관 6층 세미나실에서 각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스로드를 통한 세계 평화와 남북통일’이란 주제로 2022 추계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윤용희 협의회 회장의 환영사, 변사흠 UPF 대구경북회장 특별보고, 임승환 경북회장, 유준수 대구·경북 대교구장 축사, 박영배 천주평화연합 영남 회장 격려사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순종 전 남구의회 의장은 ‘한반도통일과 PEACE ROAD’라는 주제를 통해 “peace road로 전 세계가 연결될 때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될 것이다”고 했다.
또 박정진 THINK TANK 2022 정책 연구원장은 피스로드를 통한 남북통일과 동북아평화'라는 주제 발표에서 '신(新) 인류를 위한 피스 로드와 신(新) 모성 시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설명하며 “인터넷이 온라인이라면 피스 로드는 월드 와이드 웨이(worldwideway) 오프라인의 세계로 인터넷-피스 로드의 완성은 세계를 신(新) 실크로드의 시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박성열 한일터널연구회 이사는 “한일해저터널은 연결성을 통해 북한을 해방하고 경제적 부를 축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미·일·중·러 4대 강국의 이해관계를 증진시켜 동북아 평화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형민 수성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는 “민간에서 펼치고 있는 피스로드활동을 처음 접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이렇게 수고하는 분들이 있어 평화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날 좌장은 맡은 윤 회장은 피스로드 10주년을 맞으며 학술토론회에 함께해 주었던 노동일 전 경북대학교 총장과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 등을 언급하며 “그간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토론회에 참여해 소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