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사진)이 자율방범대 초소 환경 개선을 위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김 의원실에 따르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 4월 제정됐지만 자율방범대 초소 지원에 관한 규정이 없어 자율방범대원들은 종전처럼 초소가 없거나,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초소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방범초소로 활용되는 컨테이너 역시 일부는 불법 가설건축물로 이행강제금 부과 및 철거 등 행정당국의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는데 따른 조치다.
특히 개정안에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범죄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자율방범대에 국·공유 재산을 무상으로 대부하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해 자율방범대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김용판 의원은 “전국 4200여개 조직, 약 10만명의 자율방범대원이 봉사 정신 하나로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초소에 대한 지원 근거가 없어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개정안을 통해 자율방범대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치안 유지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