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종배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이 병역명문가 20가문과 유관기관 대표 등을 초청해 ‘2022년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
| 대경지방병무청이 지난 30일 병역명문가 20가문과 유관기관 대표 등을 초청해 ‘2022년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병역명문가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가문이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해 3월~올해 2월까지 총 194가문(956명)이 선정됐으며 전국에서는 1816가문(8985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새로 선정된 병역명문가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제50보병사단장 등 유관기관장 및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임종배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대를 이어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한 병역명문가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사회에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