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일 남상주농협 외남지점 창고에서 일품벼 단일 품종으로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293톤(5,860포/40kg)에 대한 수매를 실시했다.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40kg 포대당 3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의 수확기 동안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연말까지 최종 정산할 계획이다.
강주환 외남면장은 “올해 특히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구하고 고품질 쌀을 수확해 수매에 참여한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업인이 보다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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