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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박비닐이 전선에 접촉(왼쪽), 폐비닐이 변압기에 접촉. 한국전력 대구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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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박비닐이 전선에 접촉(왼쪽), 폐비닐이 변압기에 접촉. 한국전력 대구본부 제공 |
|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본부장 박무흥)가 지난 2일 겨울철 정전과 대형산불의 원인이 되고 있는 농사용 폐자재 등 비산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 대구본부는 지자체 및 농가가 있는 읍·면 단위 주민들에게 농사용 폐자재(과수용 반사필름, 폐비닐 등)의 적절한 관리를 요청하는 공문 및 홍보문을 발송하고 있으며, 정전 발생 이력이 있는 전력선로는 순시를 더욱 강화해 이물이 전력선에 접촉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자체를 대상으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시행 중이지만 외부에 노출돼 있는 전력설비의 특성상 겨울철 정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비산물 관리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매년 겨울철이 되면 수거되지 않은 농사용 폐자재가 강풍에 날려 전력선에 접촉되면서 정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지난 3년간 전국적으로 동계 비산물로 인해 136건의 크고 작은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경북 포항에서는 비산물이 전력선에 접촉해 1시간 동안 700여호가 정전을 경험했고, 올해 2월 영천에서도 400호 가량의 주민이 1시간10분 동안 정전을 겪었다.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특히 강풍에 날아간 과수용 반사필름이 전력선에 접촉 후 불꽃을 일으키게 되면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과수용 반사필름, 폐비닐 등은 사용 후 즉시 수거가 필요하고 전력선에 걸린 이물질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한전(국번 없이 123)으로 연락하는 등 사전에 정전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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