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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권성동(오른쪽 두번째)·양금희 국회의원(오른쪽 세번째)이 경산시청을 방문해 조현일 시장(왼쪽 두번째) 등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국민의힘 소속 권성동 국회의원(강원 강릉시), 양금희 국회의원 (대구 북구갑)이 지난달 30일 경산시청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두 국회의원의 평소 두터운 친분으로 사전에 계획되지 않은 채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권성동·양금희 국회의원은 조현일 시장, 박순득 시의장, 시청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과 티타임을 갖고 경산 현안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완성을 위해 경산시가 앞장서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한강 이남 최고의 대형 아울렛을 만들어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겠다”며, 2000여 명의 고용 창출, 8000억원 생산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경산지식신업지구 내 대규모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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