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22년 경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해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도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개최됐던 제4회 경주시평생학습박람회에 대한 평가와 보고사항에 대한 의견, 제4차 산업혁명 도래와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대안으로 평생학습의 역할 등에 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주낙영 시장은 “학습사회를 잘 건설하면 우리 사회의 문화적 수준이 올라가고 경쟁력이 향상돼 세계적 영향력도 높아진다” 며 “경주시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지역으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 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