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과 5일 이틀간 작은행복(장수로 281) 잔디광장에서 새터민 및 다문화여성과 함께 김장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새터민 및 다문화여성과 정서적·사회적 유대감을 쌓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이번 김장체험은 권서영 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권서영 회장은 “우리나라의 전통음식문화를 새터민 및 다문화여성과 함께 어울려 체험함으로써 이들이 우리 사회의 정(情)을 느끼고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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