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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덕우 상임이사와 박영훈 조합장과 정광훈 조합원, 지난영 지도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농협 제공 |
| 청도농협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함께하는 올해의 청년농업인像’에 조합원 정광훈씨가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함께하는 올해의 청년농업인像은 지난 2017년을 시작해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후계농업인을 발굴하고 협동조합운동을 함께할 수 있는 정예인력으로 육성해 젊은 농업인 발굴 및 농업·농촌 활력화 유도 및 영농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20여 명이 선정돼 시상을 하고 있다.
조합원 정광훈 씨는 볼빨간딸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900평규모의 시설에 복합 환경 제어시스템 스마트팜을 갖추고 있다.
정 씨는 농사를 온도, 습도, 채광 등의 다양한 요소가 전자적으로 관리로 노동력절감과 함께 연중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딸기로만 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농가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농업인들이 농촌에 올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키 위해 청도농협은 다양한 사업 및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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