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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 주재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청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청도군수)과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보장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심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민간위원장 선출을 통해 청도군가족지원센터 송근진 센터장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특히 제5기(2023~2026)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군민이 힘나는 명품복지 청도’라는 목표로 2개의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8개 추진전략, 4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복지, 보건, 고용, 안전, 문화, 교육 등 전반적인 사회보장정책을 4년 주기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행복 청도를 만드는데 많이 고민하고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맞게 협의체가 잘 작동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위원들께서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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