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아래 첫 동네 김천시 증산면 황점리에 자리잡아 자연과 사람이 한데 어우러져 30여년 양봉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농업인이 있다. 바로 김정선, 이선화씨 부부이다. 이곳에서 부모님이 하시던 양봉을 1977년 이어받아 도마네꿀집을 열었으나, 2002년 태풍(루사)으로 벌을 모두 소실해 절망의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재기에 성공해 지금의 전업농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들 부부는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인연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귀함을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수십 년 동안 고객을 확보하였다.김대표가 양봉 전업농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로얄제리, 프로폴리스, 잡꿀, 아카시아꿀, 화분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해 김천노다지장터를 이용한 전자상거래로 대부분을 판매, 성공적인 유통망을 갖추게 된 때문이다.도마네꿀집의 또하나의 특징은 웰빙황토집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친환경적이고 건강에 좋은 웰빙집을 구상하던 중 황토전문가를 우연히 만나 황토와 나무를 구입하여 일 년간 준비하고 지인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집을 짓게 되었다. 이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 나무향과 흙내음이 머리를 맑게 해주므로 건강에 좋다. 농장에 한번 방문하면 벌을 키우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꿀을 한 숟갈 얻어 먹을 수도 있다. 신선한 꿀을 구입 하고자 하는 고객은 www.domane.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천=김영춘 기자 min10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