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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가드닝 교육<상주시 제공> |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상주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홈 가드닝 교육을 운영한다.
홈 가드닝이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원예를 뜻하는 가드닝 (gardening)의 합성어로 ‘집에서 나만의 식물 정원을 가꾸는 것’을 뜻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최근 TV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을 매체로 생산적인 여가활동과 도심 속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가드닝 식물의 생리 이해와 실습을 통한 생활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은 총 5회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실내식물과 관엽식물, 다육식물, 토양 등의 이해를 위한 이론수업과 다양한 식물을 활용하여 공간을 장식하는 실습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잘 배우고 실천해 가정에도 가족들과 힐링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초록 공간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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