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760명(해외유입 6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9만 9251명(해외유입 2075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628명이 됐다.
한편 이런 확진자 수는 지난 9월 13일 일 확진자 5360명이 발생한 이후 84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908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수성 636, 북구 609, 동구 504, 달성 482, 남구 228, 서구 122, 중구 119명 순이다. 타 지역은 152명이다.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2.4%, 40대 16.0, 50대 13.8, 10대 13.5, 20대와 30대 각각 13.4, 10대 미만 7.5%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4410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1만 2602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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