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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가운데)이 중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1기)·대학원(4기) 졸업식’에서 졸업생에게 축하 꽃을 전달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는 지난 1일 오후 중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1기)·대학원(4기) 졸업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2022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26일 개학해 총15주 과정으로 대학에서는 심폐소생술, 긴급환자대처법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이 진행됐으며, 대학원에서는 친환경생활지도사·정리수납전문가 강좌로 진행, 대학 42명 대학원 20명 총 62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또 중구자원봉사대학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총 56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들은 향후에도 중구 자원봉사활동 인력풀을 형성해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나눔과 봉사로 우리 사회를 밝혀주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중구자원봉사대학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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