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O 지심은 지난 6일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고기 미역국 90팩 및 옥수수뻥튀기 50kg(총 65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부한 소고기 미역국 및 옥수수뻥튀기는 지심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것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계림동 관내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기부를 해주신 NPO 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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