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형사5단독(정진우 부장판사)가 지난 7일,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이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A씨에게 사기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임영웅 콘서트 연이은 두 좌석 티켓을 양도한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다. 이에 이를 보고 연락 온 B씨에게서 티켓값 33만 원을 먼저 보내 달라고 해놓고는 돈을 떼먹는 등, 9개월 여간 44차례에 걸쳐 모두 130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
그가 판매한다고 속인 품목에는 유명 가수들 티켓 외에도 상품권, 운동화, 의류 등이 포함돼 있었다.
재판부는 "짧은 기간에 반복적으로 범행했고 1명을 제외한 나머지 피해자들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