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형사2단독(김형호 판사)가 지난 7일, 인터넷 수강권을 판다고 속인 뒤 돈만 가로챈 혐의등으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A씨에게 사기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A씨는 지난 3월 24일 한 경찰공무원 수험생 카페에 "인터넷 강의 수강권을 양도한다"고 글을 올린 후, 이를 보고 연락 온 B씨에게 20만 원을 먼저 보내달라고 해 돈을 떼먹는 등 59명에게서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4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재판부는 "피해 금액 합계가 고액은 아니지만 피고인이 동종 범행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가, 집행유예 기간에 재범하는 등 반복 범행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채현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