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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가족센터가 민아트홀에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등이 ‘2022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가족센터가 지난 7일 민아트홀에서 센터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2022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경산시 다문화가족 이용자 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국어 교육, 가족 및 취업, 문화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어 정규과정 수료증, 성적우수상 및 개근상을 수여하고 참여자들의 소감 발표, 축하공연, 어울림 나눔 장터 등으로 구성해 풍성한 어울림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
정유희 센터장은 “수강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경산시 다양한 가족을 위한 교육,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2022년 한 해 동안 애써 주신 센터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이 꽃피는 건강한 가정을 위해 지역민 곁에서 늘 함께하는 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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