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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승민·김태이 의원과 김규봉 부의장, 김효태 의장, 전종율·이수연·박성곤 의원이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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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전종율 위원장이 현장 감사를 통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8일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9일간 실시된 제9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는 철저한 서류감사 및 대면질의를 통해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 정책대안 제시 등 청도군의 전반적인 추진사업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방공기업 및 출자법인의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처음으로 청도공영사업공사와 청도우리 정신문화재단을 찾아가 현지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펼쳤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수의계약 시 특정 업체의 계약 독점 지양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철저한 운영 관리 △이월사업 및 불용액 과다 발생에 따른 예산편성 철저 △인구소멸에 대한 특수시책 수립 등을 거듭 주문했다.
전종율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전 의원 모두 오직 군민들만 생각한다는 한마음 한뜻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잘못된 정책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등 열의를 다했다”며, “특히 앞으로도 우리 의원들은 불합리한 행정 사항과 군민들의 다양한 불편 사항을 군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