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1 07:24:18

대구경북 118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수출 유공 80명 포상
황보문옥 기자 / 1522호입력 : 2022년 12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홍준표 대구시장(왼쪽 여섯번째)이 '제59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 및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8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59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 및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은 수출의 탑 118개 기업(대구 41개, 경북 77개), 정부 수출유공 44명(대구 17명, 경북 27명), 지역 수출 유공 36명(대구 10명, 경북 26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대구 지역 수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세계 무역 환경 속에서도 올해 10월 중국은 101.5%, 미국은 19.5%(전년 동월 대비) 증가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출 증가율 두 자릿수(8.7억 달러, 32.4%↑)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고 올해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인 106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59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엘앤에프(대표 최수안)가 대구 최초로 10억불탑을 수상했으며, ㈜에코프로이엠(대표 박종환), 포스코스틸리온㈜(대표 윤양수) (이상 5억불탑), ㈜대동(대표 김준식, 원유현), ㈜피엔티(대표 김준섭) (이상 4억불탑), ㈜에코프로이노베이션(대표 김윤태), ㈜거상(대표 문제희),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상 1억불탑) 등 총 118개사가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성하이텍 최우각 회장이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삼광 김진우 대표이사, ㈜포스코 김경한 전무(이상 동탑산업훈장), ㈜제우테크노 김치현 대표이사(산업포장), ㈜영진하이텍 김영호 대표이사, ㈜황조 문병태 대표이사, ㈜보근 박성원 대표이사, ㈜융진 이상열 이사(이상 대통령표창) 등 총 44명이 수출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궁전방(대표이사 송청호), ㈜루브캠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 2개 기업과 ㈜엔유씨전자 강홍석 과장, ㈜제이에스테크윈 서준석 대표, 씨아이에스㈜ 백승근 센터장 등 8명이 대구시 수출유공표창을 수상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세계적 경기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지역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특히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