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철 대구달서구의회 의장<사진>이 지난 8일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힘이 들 땐 129, 어려운 이웃 제보 129' 홍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사업의 하나로 동절기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주민 인식 개선 온라인 캠페인이다.
SNS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김 의장은 ‘더 빨리 찾아내고, 더 넓게 참여하고, 더 두텁게 보장하고! 힘이 들 땐 129, 어려운 이웃 제보 129’라는 메시지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김 의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어려운 시기다”며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듬어 주시며 모두에게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장의 챌린지를 시작으로 달서구의회 김기열 부의장, 박정환 운영위원장, 박종길 복지문화위원장이 챌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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