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지난 9일 경북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한 ‘대구시-경북도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 국회 통과와 관련해 군위군민들을 축하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파워풀 대구시민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대구시는 여러분과 함께 TK신공항을 완성시켜 군위군이 대한민국 대표 항공도시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차 “다시 한 번 대구시민이 되심을 축하드린다”며, “환영한다”고 했다.
앞서 지난 8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구시-경북도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재석의원 233명 가운데 찬성 218명, 반대 2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정부가 법안 이송과 공포 절차를 밟고 나면 내년 7월1일부터 군위군은 경북도에서 대구시로 관할구역이 변경된다.
군위군이 편입되면 대구시 면적은 884㎢에서 1498㎢로 70%가량 늘어나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넓어지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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