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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2022년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군위군 제공> |
| 군위군은 동절기 난방 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16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 땔감 30톤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으로 수집한 산림부산물을 공무원,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산불전문진화대 등 40여 명이 힘을 합쳐 땔감을 트럭에 싣고 취약계층 거주지에 직접 방문해 땔감을 전달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힘을 모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난방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행사를 추진했다”며“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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