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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교직원들의 진로와 취업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직원 진로취업지도 역량강화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교직원들의 진로와 취업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직원 진로취업지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교내 통합문화관 3층 세미나실에서 110여명의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특히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실시된 이번 워크숍에서 최신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면접 트랜드와 취업 현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갖춰야 할 교직원들의 진로 상담지도 기법 등 다양한 키워드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호산대는 전체 교직원이 진로지도사 1급 또는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다. 올해부터 듀얼지도교수제를 도입해 지도교수와 산업체인사가 한학기에 1회 이상 진로취업관련 상담을 실시하는 등 1차적으로 학과차원에서 산학협업 진로취업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전상훈 교수는 “올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워크숍은 블라인드 면접, 역량중심 채용 등 최근 변화된 채용시장을 반영해 대학 교직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로나 취업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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