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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가 진행한 '2022년 학교 영양(교)사 역량강화 연수'가 열리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가 관내 유·초·중·고 영양(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학교 영양(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실시한 이번 연수는 오는 2023년 학교 급식을 미리 준비하기 위한 PT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학교급식자문단의 급식운영 준비 강의를 비롯해 푸드예술치료, 유튜브로 소통하기, 소통과 리더십 교육, 셰프의 맛내기 팁, 나이스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가한 윤영희 영양교사는 “오랜만에 개최된 대면연수를 통해 업무 역량강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도 됐다”며, “특히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영양가 높은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내년 급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는 60년 전통을 기반으로 지난 2019년 한국영양교육평가원으로부터 전국 전문대학 중 최초로 영양사교육과정 평가·인증을 획득하는 등 핵심역량을 갖춘 현장요구형 영양사 양성의 요람으로 정평이 나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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