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51명(해외유입 7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21만 8223명(해외유입 2107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647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1023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수성 672, 북구 642, 동구 542, 달성 502, 서구 172, 남구 161, 중구 103명 순이다. 타 지역은 134명이다.
확진자들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2.7, 40대 15.8, 50대 15.0, 10대와 30대 각각 14.0, 20대 11.9, 10대 미만 6.6%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5948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1만 3841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