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권오상 부구청장(가운데)과 권덕환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노영임 서구재가노인복지협의체 회장 등이 독지가와 함께하는 따듯한 겨울나기 전달식을 열리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청이 지난 12일 독지가와 함께하는 따듯한 겨울나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오상 부구청장, 권덕환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노영임 서구재가노인복지협의체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꾸준히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에 써달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 2,500만원, 하반기에 2,500만원을 서구청에 기탁했다.
이에 서구청은 하반기 사업으로 독거어르신에게 보행보조기와 패딩조끼를 지원하고 주거안전이 취약한 어르신 가구에 주거 안전 시설물(안전바, 방범창 등)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주신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외되고 힘든 어르신들께 소중한 나눔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