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경북대는 개인정보 대량 유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른바 있다.
경북대에 따르면 지난 7일~9일까지 진행된 교육부 정보보호 현장조사 과정에서 성명, 생년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복호화 불가능) 등 3개 항목의 유출 사실이, 추가 확인됐다.
추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은 회수자료의 재점검 과정에서, 구성원의 개인 정보를 추가 식별함에 따라 확인된 것으로 전해진다.
유출된 비밀번호는 국가사이버안보센터에서 인증한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돼 복호화가 불가능하다. 복호화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되돌리는 것을 말한다.
이에 경북대는, 개인정보 유출 항목 일부 추가 안내를 진행하고,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경찰은 경북대 내부망에 무단으로 접속해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저장한 혐의로 재학생 A씨 등 2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현재까지 외부로의 2차 유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며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