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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가 ‘2022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상을 2회 연속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최근 경북도에서 시행한 ‘2022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량을 관리하는 제도로서, 청도군은 지난 2005년 1단계를 시작으로 현재 2021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제4단계 시행계획을 수립중이다.
특히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는 단위 유역별 목표수질 준수 여부, 이행평가, 수질개선사업 추진실적, 제도 개선방안 및 건의사항, 발표 내용의 적정성과 명확성 등의 항목으로 평가하며, 청도군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특히 앞으로도 추진되는 지역개발 사업과 환경보전이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수질오염총량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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