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탈북자 가정을 비롯한 다문화가정 5가구에 사랑愛 연탄·쌀을 전달했다.
신선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배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얼어붙은 소외계층의 마음이 이번 연탄배달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찬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장은 “올해 이·취임식을 진행하면서 축하 화환으로 쌀 화환을 받아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온정 넘치는 사회 만들기에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